BERTIS


암 조기 진단 단백질 바이오마커 혈액검사

CHECK 시리즈

다중 단백체 바이오마커 기반 혈액 검사로 주요 질환에 대한 조기 진단을
빠르고 정확하게 수행하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오브이체크 개발 과정

베르티스는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와 함께 높은 정확도의 난소암 조기 진단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난소암 검사를 위해 사용되고 있는 종양표지자인 CA125와 HE4는 민감도 또는 특이도가 낮아 조기 난소암 선별에 한계가 있습니다.
베르티스는 보다 정확한 난소암 진단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 개발을 하고 있으며,
99% 이상의 정확도 (민감도 90%와 특이도 95%)로 난소암을 진단할 수 있는 18개의 바이오마커 후보군을 확보했습니다.

왜 난소암인가?

여성 암 사망률 1위, 난소암
국내에서 매년 3000명 정도의 신규 환자가 발생하는 난소암은 초기 자각 증상이 없어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난소암은 3기가 전체 환자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5년 생존율의 경우 3a기는 41%, 3b기는 25%, 3c기는 23%로 낮습니다.
특히 암이 다른 장기로 전이된 4기의 생존율은 11%에 불과합니다.
난소암 5년 생존율
병기 생존률
1기 76 ~ 93%
2기 60 ~ 74%
3기 41%
4기 25%
5기 23%
6기 11%

*3기(3A, 3B, 3C) : 난소와 골반을 넘어 복강 내까지 파급되었거나 림프절이 전이가 없는 경우

Source : 대한산부인과학회

조기 검진법은 없고, 재발률은 높습니다.

난소암은 다른 암들에 비해 한 해 사망자 수와 발병자 수 차이가 적을 정도로 위험한 암입니다.
전 세계적으로도 신규 환자와 사망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난소암은 아직 효과적인 조기 검진법이 없어 난소암 환자의 60%는 암이 전이된 3기 이후에 진단을 받고 있습니다.
게다가 난소암 환자의 약 85%가 첫 번째 치료 후 재발을 경험할 만큼 재발률 또한 매우 높습니다.

Globocan 2018 &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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