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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조기 진단 단백질 바이오마커 혈액검사

CHECK 시리즈

다중 단백체 바이오마커 기반 혈액 검사로 주요 질환에 대한 조기 진단을
빠르고 정확하게 수행하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판크체크 개발 과정

현재까지 췌장암에 대한 유효한 조기 진단 방법이 부재한 가운데,
베르티스는 미량의 혈액으로 췌장암을 조기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연구를 통해 10종의 단백질 바이오마커를 췌장암 진단 마커 패널로 선정했으며,
알고리즘 개발 및 검증을 거쳐 98%의 높은 정확도를 보이는 임상에도 적용 가능한 마커 조합을 발굴했습니다.

왜 췌장암인가?

5년 상대생존율 12.6%, 최악의 암 췌장암
췌장암은 국내에서 8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암입니다.
전체 암의 5년 상대생존율이 70%인 시대임에도 췌장암의 생존율은 여전히 12%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주요 암 5년 상대생존율(2015-2019)
  • 감상선암

    100%

  • 전립선암

    94.4%

  • 유방암

    93.6%

  • 신장암

    84.7%

  • 위암

    77.5%

  • 췌장암

    12.6%

국가암등록사업 연례보고서 (2019년 암등록통계)

또한 전 세계적으로도 췌장암 사망자 수와 신규 환자 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다른 암들과 비교 했을 때에도 한 해 사망자 수와 발병자 수 차이가 현저히 낮을 만큼 치명적인 암입니다.

Globocan 2018 & 2020

췌장암, 발견은 어렵고 전이는 빠릅니다.

췌장은 위 뒤쪽, 몸속 깊은 곳에 위치하며, 십이지장, 담관과 연결되고 비장과 인접해 있습니다.
이러한 위치 때문에 췌장암 발견은 어려운 반면, 전이는 빠를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암세포가 다른 장기로 퍼진 원격 전이(4기) 상태에서 발견되는 췌장암 환자 비율은 절반에 가까운 45%에 달하는 반면
상대생존율은 2.4%에 불과해 조기 진단이 무엇보다 중요한 질병입니다.

판크체크 추가 정보 및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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