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ancing cancer drug discovery through AI-driven spatial biology and deep proteomics. Bertis has entered a strategic alliance with Vanderbilt University Medical Center (VUMC) to accelerate the discovery of next-generation cancer therapeutic targets by integrating Molecular AI, spatial omics, and deep proteomics. This partnership brings together VUMC’s Molecular AI Initiative and spatial biology expertise with Bertis’ AI-powered proteomics technologies, including the proprietary protein search engine DEEP-find, to build an advanced spatially resolved dataset for therapeutic target discovery and biomarker discovery
AI-Driven Proteomics
for the Next Era of Precision Medicine
- 베르티스의
핵심 기술 체계 - DEEP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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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목적에 최적화된
단백체 분석 통합 솔루션 -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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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조기 진단 단백질
바이오마커 혈액검사 - CHECK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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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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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6.10.15
- 베르티스, 중기부 ‘스케일업 팁스’ 선정… AI 기반 신약 타깃 발굴 플랫폼 ‘SURF’ 고도화
- 베르티스, 중기부 ‘스케일업 팁스’ 선정… AI 기반 신약 타깃 발굴 플랫폼 ‘SURF’ 고도화- 삼성벤처투자 추천·경쟁 평가 거쳐 정부 R&D 지원금 30억 원 확보…AI 접목한 프로테오믹스 기술력 인정받아 신약 타깃 발굴 영역까지 확장- 빅파마가 주목하는 ‘표면단백질’ 기반 신규 타깃 발굴·검증 기술력으로 글로벌 신약개발 시장 공략 가속[이미지] 베르티스, 스케일업 팁스 로고프로테오믹스(Proteomics, 단백질체학) 기술 플랫폼 기업 베르티스(대표 노동영, 한승만)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주관하는 ‘스케일업 팁스 특화형’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스케일업 팁스는 성장 단계에 있는 기술집약형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민간투자와 정부 연구개발(R&D)을 연계해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가운데 특화형은 바이오 등 국가 전략기술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특화 운영사가 참여하는 유형이다. 베르티스는 프로테오믹스 기반 기술력과 상용화 실적을 바탕으로 삼성 계열의 기업형 벤처캐피털(CVC)인 삼성벤처투자의 추천을 받았으며, 투자사들이 추천한 기업 간 경쟁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베르티스는 이번 선정으로 2029년 8월까지 3년간 정부 R&D 지원금 30억 원을 받아 표면단백체 분석 기술 기반 신규 약물 타깃 개발 플랫폼 과제를 수행한다. 베르티스의 신약 타깃 발굴 플랫폼 SURF를 고도화하는 과제다. 데이터 생산부터 타깃 발굴·검증, 패키지화에 이르는 신약개발 플랫폼 전 과정을 개선해, 검증된 신규 타깃과 타깃 조합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자산화하고 글로벌 제약사의 신약개발 파트너로서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SURF는 베르티스가 축적해 온 프로테오믹스와 AI 역량을 기반으로 새로운 표면단백질 타깃을 발굴하고, 치료제 개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타깃 선정 단계에서부터 줄이는 플랫폼이다. 단백체 데이터를 직접 생산해 후보 발굴부터 우선순위 선정과 검증, 후속 개발을 위한 근거 확보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도록 설계됐다. 특히 개별 표면단백질을 넘어 인접 단백질까지 분석 범위를 넓혀, 새로운 타깃 후보와 함께 서로 가까이 존재하는 단백질을 동시에 겨냥하는 이중·다중항체 등 차세대 치료제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근거를 확보할 수 있다.이번 과제를 통해 베르티스는 다양한 암종의 세포주를 대상으로 표면단백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플랫폼을 통해 도출한 신규 타깃 후보의 세포·조직 수준 발현 특성과 기능을 검증한다. 이후 검증된 타깃과 이에 결합하는 리간드를 포함한 신약 타깃 패키지를 개발해, 제약사가 ADC(항체-약물접합체), 이중항체 등 다양한 치료제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세포 표면단백질은 ADC, 이중항체 등 다양한 치료 모달리티의 표적이 될 수 있어 신약개발 분야에서 중요한 타깃 발굴 영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다만 임상 단계 ADC 파이프라인이 일부 주요 표면단백질에 집중되면서, 글로벌 제약업계에서는 차별화된 신규 타깃과 함께 개발 가능성과 모달리티 적합성을 판단할 수 있는 측정·검증 근거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 베르티스는 실험 데이터에 기반한 검증 근거를 갖춘 타깃 패키지로 이러한 수요에 대응하고, 제약사와의 공동연구와 기술이전으로 사업화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베르티스 한승만 대표는 “표면단백체는 차세대 치료제 개발의 핵심 영역으로, 현재 글로벌 제약 산업이 가장 주목하는 분야 중 하나”라며, “이번 스케일업 팁스 특화형 선정을 계기로 SURF를 고도화해 표면단백체 기반 신약 타깃 발굴 시장을 선점하고, 한국에서 발굴한 타깃이 글로벌 신약개발의 출발점이 되는 K바이오의 새로운 경쟁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베르티스는 지난 7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한국MSD가 공동 개최한 ‘MSD 헬스 이노베이션 서밋’에서 SURF를 처음 공개하고, 심사위원단 선정기업으로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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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6.10.12
- 베르티스, 유방암 정기검진 알리는 '2026 핑크런' 4년 연속 참여
- 베르티스, 유방암 정기검진 알리는 '2026 핑크런' 4년 연속 참여- 10월 유방암 예방의 달 맞아 협찬사 참여…시민들과 정기검진 필요성·다양한 검사 방법 공유-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프로테오믹스 기반 유방암 조기진단 혈액 검사 ‘마스토체크’… 검진 독려로 ‘유방암 조기 발견’ 가치 지속 확산[사진] 2026 핑크런 행사장에 마련된 베르티스 '마스토체크' 부스에 참석자들이 방문해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프로테오믹스(Proteomics, 단백질체학) 기술 플랫폼 기업 베르티스(대표 노동영, 한승만)가 지난 11일 상암월드컵공원에서 열린 '2026 핑크런'에 참가해 유방암 조기진단 혈액 검사 '마스토체크(MASTOCHECK®)'를 소개하고, 유방암 정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베르티스는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으로 이 행사에 참여했다.2001년 시작해 올해로 26회를 맞은 핑크런은 유방 건강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유방암 정기검진 실천을 독려하기 위한 핑크리본 캠페인의 일환이다. 한국유방건강재단, 한국유방암학회, 대한암협회,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사전 선착순 모집된 5천여 명의 시민이 참가해 10km와 5km 코스를 달렸다. 참가비는 한국유방건강재단에 전액 기부되어 유방암 예방과 치료를 위한 사업에 사용된다.베르티스는 10월 유방암 예방의 달을 기념해 협찬사로 참여, 행사장에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유방암 정기검진의 필요성과 검사 방법, 마스토체크 정보를 소개하는 퀴즈 이벤트를 진행했다. 2023년 첫 참여 이후 행사 규모가 확대되는 동안에도 베르티스는 매년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유방암 정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왔다.마스토체크는 베르티스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프로테오믹스 기술 기반 유방암 조기진단 혈액 검사다. 2019년 0-2기 유방암 진단 유효성을 입증받아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을 획득했으며, 현재 전국 650여 곳의 병원 및 건강검진센터에서 검사할 수 있다. 혈액을 채취해 검사하는 방식으로 방사선 노출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베르티스 한승만 대표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의료 현장에 의미 있는 혁신을 만들어가는 것과 함께, 그 기술이 실제 건강관리와 질병의 조기 발견으로 이어져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마스토체크를 통해 유방암 조기 발견에 기여하는 동시에, 더 많은 여성들이 유방 건강에 관심을 갖고 정기적인 검진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에도 꾸준히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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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6.09.15
- 베르티스, 화순전남대병원 첨단정밀의료산업화지원센터와 ‘치료표적 발굴·검증 공동연구’ MOU 체결
- 베르티스, 화순전남대병원 첨단정밀의료산업화지원센터와 ‘치료표적 발굴·검증 공동연구’ MOU 체결- SURF 기반 후보 타깃, 환자 유래 조직·임상·병리정보 활용해 검증 추진- 타깃 발굴부터 환자 수준 검증·후속 연구까지…신약개발 연계 체계 구축<사진: 지난 10일 경기도 과천시 베르티스 본사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서 (왼쪽부터) 한승만 베르티스 공동 대표, 신명근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첨단정밀의료산업화지원센터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프로테오믹스(Proteomics, 단백질체학) 기술 플랫폼 기업 베르티스(대표 노동영, 한승만)가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첨단정밀의료산업화지원센터(센터장 신명근)와 환자 유래 임상자원 및 단백체 기술을 활용한 치료표적 발굴·검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베르티스와 첨단정밀의료산업화지원센터는 이번 MOU를 통해 암 등 주요 질환의 치료표적 발굴 및 검증을 위한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또한 환자 유래 인체유래물과 비식별 임상·병리정보를 활용해 후보 타깃의 환자조직 내 발현 특성과 질환 관련성, 임상적 의미를 평가하고, 베르티스의 SURF 기반 단백체 치료표적 발굴·분석 기술을 활용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연구성과의 논문화와 학술적 활용은 물론, 우수 성과에 대해서는 후속 연구 및 사업화 가능성도 함께 검토한다.이번 협약은 베르티스의 신약 타깃 발굴 플랫폼 SURF를 통해 발굴한 후보 타깃을 실제 환자 수준에서 검증할 수 있는 연구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세포주 기반 분석에서 새로운 치료표적 후보를 찾는 데서 나아가, 향후 환자 조직과 임상·병리정보를 연계해 후보 타깃이 실제 환자에서도 유의미한 발현 특성과 질환 관련성을 나타내는지 평가하는 체계로 연구 범위를 확장하는 것이다.SURF는 암세포 표면 및 인접 단백질 데이터를 생성하고 분석해 새로운 치료 타깃 후보를 발굴하고, AI 분석과 실험 검증을 거쳐 공동연구나 기술이전이 가능한 신약 타깃 패키지로 구체화하는 플랫폼이다. 세포 표면 단백질은 항체-약물접합체(ADC), 이중항체 등 다양한 치료 모달리티의 표적이 될 수 있어 신약개발 분야에서 중요한 타깃 발굴 영역으로 주목받고 있다.첨단정밀의료산업화지원센터는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이 보유한 임상 및 연구자원과 정밀의료 연구 인프라를 기업의 연구개발과 연계하는 협력 허브 역할을 맡고 있다. 특히 화순전남대학교병원 비임상시험센터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약품 분야 비임상시험실시기관(GLP)으로 지정돼, 주요 비임상시험을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품질관리 체계 아래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세부 연구과제별 연구범위, 검체·자료 활용, 연구비 및 역할분담 등을 개별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신규 타깃 발굴에서 환자 수준의 검증, 우수 후보의 후속 연구까지 이어지는 연구 연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베르티스 한승만 대표는 “신약 타깃은 새로운 후보를 발굴하는 것만큼 실제 환자에서도 의미 있는 치료표적으로 작동할 가능성이 있는지를 검증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베르티스의 프로테오믹스 기반 타깃 발굴 역량과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의 임상 연구자원을 연계해 보다 신뢰도 높은 치료표적을 발굴·검증하고, 실제 신약개발과 후속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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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6.08.04
- 베르티스, 'MSD 헬스 이노베이션 서밋'서 수상…AI 기반 신약 타깃 발굴 플랫폼 'SURF' 첫 공개
- 베르티스, 'MSD 헬스 이노베이션 서밋'서 수상…AI 기반 신약 타깃 발굴 플랫폼 'SURF' 첫 공개- 한국MSD·한국보건산업진흥원 개최 서밋에서 신약 개발 분야 기업 중 유일하게 심사위원단 선정 3개사에 포함- 전 세계 바이오 시장의 화두 ‘표면 단백질’ 활용한 AI 기반 신약 타깃 발굴 플랫폼 선보여- 실험 데이터와 AI 분석을 결합한 근거 기반 타깃 발굴 모델로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력 가능성 인정받아프로테오믹스(Proteomics, 단백질체학) 기술 플랫폼 기업 베르티스(대표 노동영, 한승만)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과 한국MSD가 공동 개최한 'MSD 헬스 이노베이션 서밋(MSD Health Innovation Summit)'에서 심사위원단 선정기업으로 최종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베르티스는 이 자리에서 AI 기반 신약 타깃 발굴 및 검증 플랫폼 'SURF'를 처음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사전심사를 통과한 8개 기업이 피칭에 나선 가운데, 베르티스는 심사위원단 선정기업 3개사 중 유일한 신약 타깃 발굴 플랫폼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기존 암 진단 솔루션과 단백질 분석 서비스를 통해 축적하고 검증한 프로테오믹스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약 개발의 효율성과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플랫폼을 제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지난달 14일 개최된 이번 서밋은 ‘근거 기반 AI로 여는 차세대 헬스케어: 예방부터 개인 맞춤 진료까지’를 주제로 진행됐다. 심사에는 진흥원과 한국MSD를 비롯해 ▲MSD의 전문 벤처투자 조직 ‘글로벌 헬스 이노베이션 펀드(GHIF)’ ▲MSD 아시아·태평양 지역 혁신팀 ‘아이디어 스튜디오(IDEA Studio)’ ▲컬럼비아 대학교 기반의 디지털헬스 솔루션 자문을 수행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혁신 플랫폼 ‘히트랩(HITLAB)’ 등 소속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이날 공개된 SURF는 암세포 표면 및 인접 단백질 데이터를 생성하고 분석해 새로운 치료 타깃 후보를 발굴하고, AI 분석과 실험 검증을 거쳐 공동연구나 기술이전이 가능한 신약 타깃 패키지로 구체화하는 플랫폼이다. 특히 기존에 알려진 후보에 국한되지 않는 신규 타깃 발굴과 표면 및 인접 단백질 매핑을 통해 후보 타깃의 표면 접근성, 질환 관련성, 정상조직 발현 리스크, 치료 모달리티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우선순위를 제시한다. 이를 통해 ADC, 이중항체 등 모달리티와 연결 가능한 신약 타깃 발굴·검증 솔루션을 제공한다. SURF는 인실리코(in silico) 예측 중심의 접근을 보완해, 실제 실험 데이터 생산과 AI 분석, 검증 실험을 결합함으로써 후보 타깃의 개발 가능성을 단계적으로 평가하는 하이브리드 플랫폼을 지향한다.세포 표면 단백질체(surfaceome)를 겨냥한 타깃 발굴은 최근 글로벌 제약사들이 적극적으로 투자에 나선 분야다. 올해 1월 디스코 파마슈티컬스는 암젠과 표면 단백질 기반 신규 타깃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인듀프로는 일라이 릴리와 다중항체 항암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두 계약의 규모는 각각 최대 6억 1,800만 달러(약 9,100억 원), 9억 5,000만 달러(약 1조 4,000억 원)에 이른다. 두 건 모두 표면 단백질과 단백질 간 근접성 정보가 ADC, 이중항체 등 차세대 치료제 개발의 핵심 출발점으로 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베르티스는 여기에 자체 AI 분석 엔진과 프로테오믹스 데이터 생산 역량, 임상 검체 기반의 검증 역량을 결합해 표면 단백질 타깃 발굴부터 공동연구와 기술이전 검토가 가능한 타깃 패키지화까지 확장한다는 전략이다.베르티스 한승만 대표는 "글로벌 제약사와 투자·연구 전문가들이 참여한 자리에서 베르티스의 프로테오믹스 기반 신약 타깃 발굴 플랫폼의 혁신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표면 단백질을 겨냥한 타깃 발굴에 대한 현장의 높은 관심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 SURF를 기반으로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과의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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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26.07.08
- 전자증권 전환 대상 주권 권리자(주주) 보호 및 조치사항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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