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undbreaking step in obesity drug discovery — powered by proteomics. Bertis enables Hanmi’s breakthrough in obesity drug mechanism discovery through advanced proteomics! We’re proud to share that Bertis’ PASS (Pan-omics Analysis Service & Solution) has powered Hanmi Pharmaceutical’s first-in-class obesity drug candidate, ‘HM17321,’ which promotes muscle growth while selectively reducing fat. Through comprehensive proteome and phosphoproteome profiling on muscle and adipose tissues, PASS uncovered mTOR pathway activation, protein synthesis regulation, and lipid metabolism changes, providing key molecular evidence supporting HM17321’s dual mechanism. This achievement marks an unprecedented level of analytical coverage in skeletal muscle phosphoproteomics, underscoring the high sensitivity and interpretive power of the PASS platform in advancing drug mechanism and translational research.
AI-Driven Proteomics
for the Next Era of Precision Medicine
- 베르티스의
핵심 기술 체계 - Prote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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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목적에 최적화된
단백체 분석 통합 솔루션 -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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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초의 프로테오믹스
유방암 조기진단 솔루션 - MASTOCH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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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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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6.03.05
- 베르티스, 美 밴더빌트대 의료센터와 AI 기반 신약 개발 위한 공동연구 계약 체결
- 베르티스, 美 밴더빌트대 의료센터와 AI 기반 신약 개발 위한 공동연구 계약 체결- 미국 최고 수준 의료센터 VUMC와 협력…단백질 분석 기술 글로벌 경쟁력 ‘입증’- 베르티스 AI·공간오믹스 융합 ‘신약 타깃 발굴 플랫폼’ 기반…HER2 저발현 종양부터 다양한 암종으로 연구 확대- 차세대 신약 타깃 발굴 위한 공동연구 성과 축적 및 기술 활용 확장 기대프로테오믹스(Proteomics, 단백질체학) 기반 정밀의료 기술 기업 베르티스(대표 노동영, 한승만)가 미국 밴더빌트대학교 의료센터(Vanderbilt University Medical Center, 이하 VUMC)와 AI 기반 신약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VUMC는 연간 연구비가 5억 달러를 상회하고, 미국 국립보건원(NIH) 연구지원금 규모에서 전미 5위를 기록한 최고 수준의 의료센터다. 특히 공간전사체 분석, 공간생물학 및 생명과학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분자 AI 이니셔티브(Molecular AI Initiative)’를 중심으로 공간 분석과 AI 융합 연구를 강화하고 있다.이번 공동연구는 베르티스가 개발 중인 AI 기반 신약 타깃 발굴 플랫폼을 VUMC의 공간오믹스 연구에 적용해 수행된다. 특히 VUMC의 공간오믹스 조직 분석 기술에 베르티스 AI 기반 단백체 검색 엔진 ‘DEEP-find™’를 접목한다. DEEP-find™는 기존 분석에서 놓치기 쉬운 단백질 관련 정보를 폭넓게 확보할 수 있어, 세포 유형별 단백질 조성과 신호전달 네트워크를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다. 연구는 우선적으로 HER2 저발현(HER2-low) 종양 중심으로 진행되며, 데이터 결과와 공동 논의를 바탕으로 다양한 암종으로의 단계적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양측은 공간전사체 및 이미징 데이터와 프로테오믹스 분석을 결합한 공간 분해 멀티오믹스 데이터셋을 구축하고, 종양 미세환경을 구성하는 종양·면역·기질 세포 등 주요 세포들의 단백질 구성을 대규모로 분석해 신규 치료 타깃 후보군과 예측 바이오마커를 도출할 계획이다. 또한 공간 정보와 단백체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항체-약물접합체(ADC) 등 새로운 치료 모달리티에 적합한 표면 단백질 타깃 후보를 우선순위화하고, 임상 전환에 필요한 근거를 축적해 나갈 예정이다.이번 공동연구를 총괄하는 밴더빌트대학교 황태현 교수는 VUMC 분자 AI 이니셔티브의 초대 센터장이자, 미국 국립암연구소(NCI)가 추진하는 ‘캔서문샷(Cancer Moonshot)’의 핵심 프로젝트인 HTAN(Human Tumor Atlas Network) 프로그램을 이끄는 연구자로 잘 알려져 있다.밴더빌트대학교 황태현 교수는 “VUMC는 엄격한 기준으로 공동연구 파트너를 선정해 왔으며, 베르티스와의 협력은 공간 분석과 단백체 데이터를 결합해 치료 타깃 발굴의 정밀도를 높일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공동연구는 신약 타깃 발굴에서 나아가 실질적인 상업화로 이어질 수 있는 신약 개발까지를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베르티스의 단백체 분석 기술은 NCI 캔서문샷의 핵심 컨소시엄인 HTAN 연구 파이프라인에서도 활용된 바 있어, VUMC의 공간 분석 역량과 결합하면 차세대 치료 모달리티에 적합한 단백질 타깃과 예측 바이오마커를 보다 정교하게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베르티스 한승만 대표는 “이번 협력은 공간 분석과 단백체, AI 기반 접근을 결합해 임상 적용과 기술 활용까지 염두에 둔 타깃 발굴을 확장한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며 “이번 공동연구를 계기로 베르티스는 AI 프로테오믹스 기술의 적용 범위를 신약 개발 초기 단계까지 확장하고, 신약 연구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치료 표적 후보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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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26.03.04
- 신 주 발 행 공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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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5.11.20
- 베르티스, 한유총회 ‘제9회 김장김치 나눔행사’ 후원
- 베르티스, 한유총회 ‘제9회 김장김치 나눔행사’ 후원-전국 300여 명 환우에 김장김치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 응원.[사진] 경기도 이천에서 진행된 한유총회 ‘제9회 김장김치 나눔행사’에서 베르티스 관계자들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김장김치를 담그고 있다.프로테오믹스(Proteomics, 단백질체학)기반 정밀의료 기술 기업 베르티스(대표 노동영, 한승만)가 한국유방암환우총연합회(이하 한유총회)가 주최한 ‘제9회 전국 유방암환우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후원했다고 20일 밝혔다.한유총회는 유방암 환우들의 권익 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창립된 보건복지부 등록 비영리민간단체로, 환우 모임과 쉼터 운영, 생활 지원 활동 등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 역시 환우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경기도 이천시 한유총회 쉼터에서 진행됐다. 겨울철을 앞두고 환우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한유총회 임원진과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가 전국 300여 명의 유방암 환우에게 전달됐다.베르티스는 이번 후원을 통해 유방암 환우들의 건강한 회복을 응원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베르티스는 세계 최초의 프로테오믹스 기반 유방암 조기진단 혈액 검사 ‘마스토체크(MASTOCHECK®)’를 상용화한 기업으로, 기술적 혁신과 더불어 환우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한국유방암환우총연합회 최승란 회장은 “김장김치 나눔행사는 단순한 나눔을 넘어 환우들이 서로의 온정을 나누며 회복의 용기를 얻는 뜻깊은 행사”라며, “베르티스를 비롯해 관심과 후원을 보내주신 기업 덕분에 환우분들이 올겨울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베르티스 한승만 대표는 “한유총회와 함께 유방암 환우분들을 위한 나눔행사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며, “베르티스는 앞으로도 바이오 기술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환우 지원과 건강한 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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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5.10.20
- 베르티스, 한미약품 신개념 비만 신약 기전 규명 연구 뒷받침… 프로테오믹스 기술력 '입증'
- 베르티스, 한미약품 신개념 비만 신약 기전 규명 연구 뒷받침… 프로테오믹스 기술력 '입증'-유럽당뇨병학회 무대 오른 한미약품 ‘HM17321’…근육 증가·지방 감량 병행 기전으로 세계적 관심 집중- 베르티스 ‘PASS’, 독보적인 질량분석 및 데이터 해석 기술로 근육 단백체 분석 한계 극복하며 HM17321 작용 기전 과학적 근거 확보- 95조 원 규모로 커지는 프로테오믹스 시장…급성장 속 임상 연구·신약 개발 활용도 확대 추세프로테오믹스(Proteomics, 단백질체학) 기반 정밀의료 기술 기업 베르티스(대표 노동영, 한승만)가 한미약품의 신개념 비만 치료제 HM17321 기전 연구에 프로테오믹스 분석을 지원하며 연구의 분자 근거 확보에 기여했다고 20일 밝혔다.한미약품은 지난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제61회 유럽당뇨병학회(EASD 2025)에서 신개념 비만 치료제 HM17321을 포함한 3개 비만 신약에 대한 6건의 비임상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이중 베르티스 ‘PASS(Pan-omics Analysis Service & Solution)’가 분석을 지원한 HM17321은 비만 치료의 오랜 난제로 남아있던 ‘근육량 증가’와 ‘지방 선택적 감량’을 동시에 구현하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비만 혁신 신약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PASS는 베르티스가 보유한 질량분석 인프라와 생물정보학 역량을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단백체 분석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번 HM17321 연구에서는 근육 및 지방 조직 내 단백체와 인산화단백체 변화를 높은 해상도로 검출하는 데 성공했다. 나아가 한미약품 R&D센터와의 긴밀한 연구 협력을 통해 근육 조직에서 mTOR 신호 전달 및 단백질 합성 경로 활성화, 위성세포 관련 단백질 변화를 규명했으며, 지방 조직에서는 지방 대사 관련 단백질 변화 패턴과 항염증성 단백질 조절 양상을 분석했다. 확보된 프로테오믹스 변화 프로파일은 HM17321의 작용 기전 해석과 임상 재현성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핵심적인 근거로 작용했다.특히 이번 분석에는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의 고성능 질량분석기인 ‘Orbitrap Astral’ 기반의 분석 기술을 활용하고, 베르티스가 자체 구축한 분획 기술(COFFER)을 적용해 기존 연구 대비 약 20% 높은 단백질 동정률을 확보했다. 그 결과 근육 조직에서 1만 개가 넘는 단백질을 식별했으며, 근육 조직에서 활성화되는 것으로 알려진 신호전달 경로 내 주요 단백질의 변화를 정량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다. 이는 단백질의 높은 복잡도로 인해 분석이 어려운 골격근 조직에서, 근육 내 단백체를 대상으로 전례 없이 높은 수준의 분석 커버리지를 확보함으로써 PASS의 고감도 질량분석 기술력과 데이터 해석 역량을 입증한 사례다.한편, 글로벌 프로테오믹스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마켓츠앤마켓츠(MarketsandMarkets)에 따르면 2023년 약 368억 달러(약 48조 원) 규모였던 시장은 매년 14% 이상 성장해 2028년에는 729억 달러(약 95조 원)에 이를 전망이다. 특히 전체 시장의 절반 가까이 차지하는 임상진단 영역 규모는 2028년 377억 달러(약 50조 원)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신약 기전 규명과 바이오마커 발굴 단계에서 프로테오믹스의 활용도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PASS와 같은 분석 플랫폼은 제약사와 바이오텍의 연구 기간을 단축하고 리스크를 줄이는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베르티스 바이오마커연구소 강운범 소장은 “PASS는 현재 국내외 다수의 제약사 및 바이오텍과 협업하며 정밀진단과 신약 개발 연구를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젝트는 PASS가 실제 신약 후보의 작용기전 해석에 기여했음을 보여주는 유의미한 성과로, 앞으로 더욱 다양한 연구에서 프로테오믹스 분석 활용도를 넓혀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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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5.10.13
- 베르티스 '마스토체크', 유방암 정기검진 중요성 알리는 2025 핑크런 참가
- 베르티스 '마스토체크', 유방암 정기검진 중요성 알리는 2025 핑크런 참가- 10월 유방암 예방의 달 기념 행사 후원 참여- 참가자 대상 유방암 정기검진 필요성 알리는 마스토체크 홍보 부스 운영[사진] 핑크런 행사장에 마련된 베르티스 '마스토체크' 부스에 참석자들이 방문해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프로테오믹스(Proteomics, 단백질체학) 기반 정밀의료 기술 기업 베르티스(대표 노동영, 한승만)가 지난 12일 상암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 '2025 핑크런'에 참가해 유방암 조기진단 혈액 검사 ‘마스토체크(MASTOCHECK®)’를 소개하고, 유방암 정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핑크리본 캠페인의 일환으로 개최된 핑크런은 한국유방건강재단, 한국유방암학회, 대한암협회,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공동 주최해 여성들이 유방 건강에 대한 인식을 증진하고 유방암 정기검진을 실천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25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사전 선착순 모집된 5,000여 명의 시민이 참가해 유방 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5km 및 10km 러닝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각종 이벤트 참여를 통해 유방암 조기진단 및 정기검진의 필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베르티스는 10월 유방암 예방의 달을 기념해 후원사로 참여, 행사장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부스에서는 ‘마스토체크’를 중심으로 유방암 정기검진의 필요성과 검사 방법에 대한 정보를 소개하는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마스토체크는 베르티스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프로테오믹스 기반 유방암 조기진단 검사다. 0-2기 유방암 진단 유효성을 입증받아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을 받은 마스토체크는 방사선 노출과 통증 부담이 없는 혈액 검사 방식으로 유방촬영술 권고 대상이 아닌 2030 여성도 검사가 가능하다. 현재 전국 550여 곳의 병원 및 건강검진센터에 도입되어 있다.베르티스 한승만 대표는 “작년 캠페인 참여에 이어 올해도 핑크런을 통해 유방 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조기검진의 필요성을 알리는데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베르티스는 앞으로도 마스토체크와 같은 조기진단 솔루션을 통해 유방암을 비롯한 주요 질환의 조기 발견과 인식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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